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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방회 2월 월례회

 

안산지방회(회장 김인관 목사)는 지난 2월 18일 밀알교회(박홍래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박홍래 목사(밀알)의 사회로 구제영 목사(조이풀)가 기도하고 오선기 목사(사랑의)가 “에바다”(막 7:31~3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선기 목사는 “인생의 닫힘의 문제는 하나님께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 만나고 엎드려 기도로 열어야 인생의 문제가 열리고 풀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우 목사(수원한샘)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해외여행의 진행사항을 보고해 의견을 나누고 의결했으며 박홍래 목사의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지방회장 김인관 목사(안산중앙)의 폐회 선언과 다같이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한 후 월례회를 마쳤다.


월례회를 마친 후 밀알교회(박홍래 목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하고 근처 카페로 이동하여 이종성 목사(상록수)의 섬김으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김기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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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