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북중부지방회 연합 제직 세미나

 

충북중부지방회(회장 윤종원 목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평화교회(김명식 목사)에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태식 교수(교회사)를 초청해 제직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김태식 교수는 침례교회의 기원과 영국의 일반침례교회와 특수침례교회, 미국 남침례교회를 소개했다.


또한 말콤 펜윅 선교사의 초창기 한국 선교 사역과 원산과 강경, 칠산, 공주, 울릉도의 선교, 침례교 순교자들을 소개하며 침례교회의 신앙적 특성을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이 침례교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줬다.


충북중부지방회는 음성, 진천, 증평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교회가 농촌지역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교회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지방회 전도부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