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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삶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 나라

송라이터 염평안‘In th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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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고 깊이 있는 가사와 서정적인 선율의 곡들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송라이터 염평안 군의 첫 정규 앨범으로 삶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을 노래에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한웅재와 민호기, 주리, 나무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CCM아티스트들의 참여했다. 타이틀 곡은교회는 가사를 완성하기까지 6년이란 긴 시간이 걸렸고교회의 회중이 함께 부를 수 있는 간결하고자 쉬운 멜로디를 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특히나는 어떤 교회인가에 대한 자기 성찰적인 고민을 담아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지닌 보컬리스트 조찬미 자매가 함께 하며 한층 더 고급스러운 발라드 곡으로 탄생했다.

이번 앨범에는 송영주와 임선호 등 국내 CCM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햇으며 염평안은 작사, 작곡, 편곡과 함께 연주와 코러스, 보컬 에디팅 등 음악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오랜 시간 그와 함께 작업하며 그의 음악적 성장을 도운 엔지니어 박재민은 믹싱, 마스터링 뿐만 아니라 Co-Producer로서 참여해 좀 더 세련되고 다듬어진 결과물을 완성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했다.

염평안은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분 안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그들에게 노려를 들려주는 일은 여전히 가슴 뛰는 일이기에 오직

그 분만 영광받으시길 원한다고 고백하고 있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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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라이즈업뱁티스트 기도축제 성료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6월 1~3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2022년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총회 재무부장 송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1일 기도회는 가순권 목사(대전연합회 증경회장)가 대표기도로 섬겼고 지정윤 집사(세종꿈의)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특송했다. 이어 송명섭 목사가 히브리서 2장 1~4절 말씀을 봉독했고 박정근 목사(영안)가 단상에 올라 “복음 안에 거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오늘 이 사흘간의 집회를 통해서 모든 전국에 계신 성도님들 마음속에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를 부흥시키는 불 같은 마음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한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때로 삶이 우리를 아프게 할 수도 있고 목회자나 성도들로 인해 아픔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아픔이 아무리 크더라도 복음에서만은 흘러 떠내려가서는 안된다고 강권했다. 박 목사는 “우리 교단이 십자가 복음을 다시 붙들었으면 좋겠다. 우리 교단의 초대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십자가 복음이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그들이 얼마나 복음을 굳게 붙들었던지 우리 할아버님도 함흥 형무소에서 3년간 옥살이를 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