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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 MET 2016 블레싱 정읍 성료

3200여 성도 국내 단기선교사역 전개


지구촌교회(진재혁 목사) MET 국내전도가 지난 726일부터 81일 전북 정읍지역에서 65개 팀(젊은이, 청년, 장년, 글로벌지구 성도) 3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과 복음전도 사역을 진행했다.

40도에 가까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읍과 인근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마을회관 및 지역 수련원 등의 장소에서 지역 어른들의 건강을 돌보는 의료봉사, 교회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다양한 공연과 복음 메시지를 전하는 경로잔치, 염색과 파마로 섬기는 이미용 봉사, 성도들이 미리 강의를 듣고 연습해 섬겼던 발마사지, 사진관이 부럽지 않은 장수사진, 글로벌지구 영어부의 원어민 영어캠프, 마을주변과 가가호호의 방역, 도배를 비롯해 고추수확 농사일을 돕는 농활 등의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727일에는 정읍종합운동장 야외무대에서 세시봉 윤형주 장로와 뮤지컬 명성왕후의 이태원 등이 게스트로 나서 기독교 문화집회를 진행했고 이동원 원로목사의 복음 메시지와 구원초청 그리고 진재혁 목사가 정읍지역을 위해 기도하는 블레싱 정읍 연합집회를 진행했다. 730일에는 정읍성광교회에서 지구촌교회 젊은이 1500여 명과 지역 청소년 300여 명이 함께한 연합집회를 진행했다.

이번 블레싱 정읍에는 15000여 명의 영혼들을 만나 4000여 명에게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이 중 1500여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 사진제공=지구촌교회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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