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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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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회 행복바이러스-83 부활의 영광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할 것을 믿습니다. 부활을 믿는 것은 어느 종교에도 없는 기독교만의 유일한 신앙입니다. 그 날이 되면 구원 받은 사람은 영생에 들어가기 위해 부활 하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심판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 나팔소리에 잠든 성도들은 부활의 몸을 입고 그 때 살아 있는 성도들은 홀연히 변화된 몸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영생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부활의 영광이 각각 다르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고전15:39~41) 육체도 사람의 육체와 짐승의 육체와 새의 육체와 물고기의 육체가 각각 생김도 다르고 수준이 다르듯이 부활의 몸도 각각 수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해와 달의 빛이 다르고 별과 별의 빛이 다르듯이 우리가 부활하면 부활의 몸이 입을 영광도 각각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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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