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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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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어람을 향한 노래 (열왕기상 1:47~48)

찬양 속 바이블 스토리-7

일반적으로 가족 모임이 있을 때 서로의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덕담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가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 가정의 자녀들의 외모를 칭찬하며 관례적으로 하는 말들 중에 “야, 아들이 아버지보다 훨씬 잘 생겼구먼” 하는 농담이 있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의 부모들은 오히려 마음 뿌듯해 하며 즐거워한다. 하지만 모두가 다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아주 드물지만 어떤 분들은 이러한 농담을 불쾌해 한다. 심지어 정색하며 화를 내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되면 모임의 분위기가 자못 썰렁해지는 부작용이 따라오곤 한다. 물론 이러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기 자녀들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대단히 기뻐하기 마련이다. 자녀들에 대한 칭찬과 격려가 그 자녀들을 낳고 키운 부모들에 대한 칭찬과 격려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사제 간에도 이러한 원리는 그대로 적용된다. 자신이 가르친 학생이 노래를 잘 불러서 각종 음악콩쿠르의 대상이라도 탄다면 스승은 누구보다도 이를 기뻐하는 것이 상식이다. 물론 간혹 이와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는 못난 스승들도 있긴 하다. 제자가 너무 잘 해서 혹시 자신의 영역이나 자리까지 넘보지나 않을까 하는 노파심과 두려움으로 인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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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코로나19 여파로 주요일정 조정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3월 17일 울산 아름다운교회(안경수 목사)에서 109-12차 임원회를 진행하고 총회 주요 보고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대구·경북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긴급생계비 지원에 대해 보고하고 50개 교회와 1개 기관에 각각 생계비를 지원했음을 보고했다. 또한 오는 5월 25일로 예정된 침례교전국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 개최와 관련해 코로나19 사태를 지켜보기로 했으며 행사 일정과 장소는 4월 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임시총회는 오는 5월 25일에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총회 특별감사위원회의 주요 보고 사안에 대해 점검했다.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교단의 주요 행사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우선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돌아보고 목회 사역에 어려움이 없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원회 전 경건회는 농어촌부장 김한식 목사(용안)의 사회로 평신도부장 강석원 목사(거룩한샘성천)가 말씀을 전했다. 총회 특별감사위 5차 회의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특별감사위원회(위원장 마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