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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정부 새 거리두기 개편안 발표

한교총, “과도한 예배 제재 여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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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0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은 복잡한 사적모임 기준을 단순화해 수용성을 높이고, 접종완료자에 대한 사적모임 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종교시설은 3단계의 경우 전체 수용인원 20%까지 가능하며 접종완료자로만 구성시 30%까지 상향된다. 4단계는 기존 최대 99인 상한이 해제되고 전체 수용인원의 10%까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 시 20%까지 참석이 가능하도록 했다. 3단계와 4단계 모두 소모임이나 식사, 숙박은 금지이다.

 

이번 개편안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은 “여전히 종교시설과 유사한 공연장 등과 형평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정부가 종교단체에 대해 과도한 제재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교총은 “월말에 발표될 위드코로나 지침에서는 종교시설에 대한 별도의 원칙을 적용하지 말고, 공연장 같은 다중시설과 동일한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형평성 시비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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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순종하며 복음 전하는 사명자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3월 21~22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일어나라 함께 가자”란 주제로 120명의 여성목회자 등 1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침례교 여성목회자 영적 성장대회를 가졌다. 이번 여성 목회자 성장대회는 교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여성 목회자를 대상으로 육신적 위로와 영적인 회복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총회에서 모든 행사를 주관해서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총회 평신도부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사회로 중앙교회찬양단의 찬양, 총회 군경부장 전주영 목사(선화)의 기도, 총회 임원이 함께 특별찬양한 뒤, 고명진 총회장(수원중앙)이 “은혜를 입은 한 사람”(창 6:5~1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교단에서 여성 목사 안수를 허락한 지 9년 만에 여성 목회자를 위한 귀한 잔치를 마련함에 하나님께 먼저 영광 돌리며 침례교회의 미래를 향한 귀한 하나님의 뜻이 펼쳐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면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뜻하신 계획을 기억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침례교 목회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원 원로목사(지구촌)과 장경동 목사(중문), 배국순 목사(송탄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