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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그말씀 그대로-1

에베소서 1장 1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를

지금도 잘 알고 있다면,

남은 생도

더 이상 후회가 없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자

자원하기 마련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유지하기 위해

그저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보하거나 절제하면서까지

나의 안과 밖을 살리고 세우는데

집중하려 합니다.

 

이즈음에

또다시 더해진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한

영적인 책임감 앞에서도

수고하고 땀 흘리기를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나아가

오늘도 살아 있음에 더해진

갖가지 자원들이

마땅히 하나님의 소유임을 알아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에 따라

지혜롭고 정직하게 관리하며

유통하려 합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교훈하시고 명령하시는

그 길 위에 서 있는 그리스도인은

세월의 흐름만큼

반드시 더욱 깊이,

더욱 멀리

헤아리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더욱 맑고,

더욱 밝게

분별하게 될 것입니다.

 

그 길 위에 남겨진 흔적은

또 다른 그리스도인을 위한

참으로 믿을만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하여,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충성스러운 제자가 되게 하소서.

신실한 신자가 되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먼저!

 

윤영철 목사 / 한아름공동체교회

'하여, 그말씀 그대로: 베드로전·후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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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