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여, 그말씀 그대로-4

에베소서 1장 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나의 신념으로 믿는 것과

성령님의 역사로 믿어지는 것은

근본적으로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믿어지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믿어지고,

성령님의 동행하심이 믿어지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이 믿어지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이 믿어지고,

살아 계신 하나님이 믿어지니,

시간을 더해갈수록

자원하지 않을 수가 없고,

순종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말씀이 구구절절

마음 가운데 심겨질수록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을 수가 없고,

성숙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믿어진 그대로 행하기를

부단히 훈련할수록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경험하지 않을 수가 없고,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여,

오늘도

나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나의 무능함과 부패함을

철저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구원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겸손한 마음으로

정직하게 간구해야 합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이미 믿어진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마음 그대로

당당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변화된 사람답게!

참 그리스도인답게!

 

윤영철 목사 / 한아름공동체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