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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대학원대학교 유근재 총장 선출

주안대학원대학교(이사장 주승중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유근재 교수(사진)를 4대 총장에 선출했다.


신임 유근재 총장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 미국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에서 교육국장으로 섬겼다. 또한 금란교회(김정민 목사)에서 협동목사로 섬겼으며 성서아카데미원장과 쿰란선교콘퍼런스 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유 총장은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목사)와 주안장로교회(주승중 목사)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선교신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한국교회 선교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선교신학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선교학과 조직신학, 실천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논문을 발표해 왔다.


유근재 신임 총장은 “세계 선교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주안대학원대학교를 맡겨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변화하는 선교와 미래 선교 사역을 준비하는 총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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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