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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교회, 한국침신대 1천만원 기탁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사장 이은미 목사, 총장 피영민)는 지난 8월 10일 온양교회(김병철 목사)로부터 대학발전후원금(사도헌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학교법인 이사 김병철 목사(온양)는 “이번 후원은 2023년 온양교회 사무처리회에 보고하고 시작한 학교 후원 참여 운동으로 자신의 자녀가 사도로 드려지지는 못하지만 사도로 살아가는 선지생도를 세우는 일에 성도 개개인이 동참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고 알리며 “교단 목회자 양성에 조금이나마 힘을 더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영민 총장은 “법인 이사로서 수고하는 김병철 목사와 온양교회 성도들에게 학교를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계와 교단의 훌륭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도헌금이란 이사회에서 제안됐던 모금 운동으로 침례교인 3000명이 매월 3만 원씩 10년간 교단 목회자를 양성하는 일에 물질로 동참하는 후원 모금 운동이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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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다시 사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전 1:3) 2024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3500침례교회와 목회 동역자. 성도들 위에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과 기쁨과 회복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가 죄인으로 영원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에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다시 살아나심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 부활의 기쁨과 감격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이 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직접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며 이제는 구원의 완성으로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몸소 가르치시고 보여주시기 위해 그의 아들을 보내주신 사실을 믿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 분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고 가르치셨으며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 고난 받는 자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셨습니다. 그 회복을 통해 우리는 이 땅에 믿음의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그 공동체의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놀라운 소식입니다. 이 소식이 복음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