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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방공여단 남태령교회 침례식

 

군경선교회(이사장 정백수 목사, 회장 서용오 목사) 1방공여단 남태령교회(송영광 목사)는 지난 8월 20일 전입 병사들을 대상으로 침례식을 진행했다.


코로나 엔데믹이 선언됐지만 대단위 육군훈련소 침례식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단 소속 군종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부대 단위로 침례식이 진행되고 있다.


남태령교회도 이에 간이 침례탕을 설치하고 침례식을 거행했으며 침례증서와 축하선물(성경책, 꽃)을 전달했다. 송영광 목사는 최근 소령으로 진급했으며 군에서 박사과정 과정에 선발되어 오는 12월 영국으로 유학길을 오를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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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