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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교회 이학규 목사 교회진흥원 1천만 원 후원

 

 

교회진흥원(이사장 박대선 목사, 원장 김용성 목사)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학규 목사(산돌, 사진 제일 왼쪽)가 교회진흥원 목적헌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학규 목사는 지난 1월 18일 목동 요단서적 카페테리아에서 열린 165차 이사회에서 이사장 박대선 목사(대광)에게 전달했다. 이학규 목사는 교회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교육 목회에 주력했으며 2022년 교회진흥원 이사로 섬기면서 교단 목회자 훈련과 교회 신앙 훈련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주사역으로 하는 교회진흥원 목적사업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이에 이학규 목사는 2022년부터 매년 1000만원의 목적헌금을 교회진흥원에 후원했다.


이학규 목사는 “교회진흥원의 교단 공과 무상보급 사역이 지속 가능해지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공과 사용 현장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점점 향상된 양질의 공과를 보급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대선 이사장과 이사들도 이학규 이사의 후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3월에 있을 교회진흥원 70주년 행사를 위한 후원을 결정하기도 했다.


김용성 원장은 “산돌교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교단 소속교회와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한 신앙 훈련 콘텐츠 개발과 제작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회진흥원 교단공과 무상보급 사역은 매년 1억 6000여만 원의 재정을 투여하고 있다. 2024년 1학기부터 시작한 이후 2024년 1학기에만 577개 교회에 총 2만4105부의 공과를 배송비까지 부담하며 제공했다.


교회진흥원은 “교회학교의 위기에 처해 있는 현실에 양질의 교회교육은 반드시 확보해야 할 우리의 사명”이라며 “개교회와 총회과 보다 관심을 가지고 콘텐츠 개발과 재정적인 지원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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