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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일반대학원 ‘목회와 AI’ 특강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5월 27일 한국침신대 페트라홀에서 “목회와 AI”란 주제로 일반대학원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신학과와 상담심리학과, 신학대학원 등 주요 학부와 대학원 전공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침신대 특임교수인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와 카이스트(KAIST) 생명과학대학장 김대수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참석자 중 한 학생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현대목회와 AI를 융합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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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