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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지도자 초청 설명회

 

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유기성 목사)는 지난 6월 17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한국교회지도자 초청설명회를 개최했다.


25개 교단 지도자와 로잔대회 한국준비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4차 로잔대회의 개요와 로잔의 역사, 이번 4차 로잔대회의 의미와 특성 및 준비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준비위 공동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성은 목사(지구촌)는 “로잔은 1970~1960년대에 일어났던 세상의 시대적인 아픔에 답을 했다. 50년을 맞이하는 희년 가운데 로잔이 다시 복음으로 시대적 과제에 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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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