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일)

  • 구름많음속초 27.0℃
  • 구름많음동두천 26.2℃
  • 구름많음파주 26.3℃
  • 흐림대관령 25.3℃
  • 구름많음춘천 24.8℃
  • 흐림북강릉 26.2℃
  • 흐림강릉 26.8℃
  • 흐림동해 25.3℃
  • 흐림서울 27.6℃
  • 흐림인천 26.5℃
  • 흐림수원 28.8℃
  • 구름많음영월 26.8℃
  • 소나기대전 27.6℃
  • 흐림대구 31.5℃
  • 구름많음울산 29.2℃
  • 구름많음광주 29.9℃
  • 흐림부산 25.2℃
  • 구름많음고창 30.7℃
  • 구름많음제주 33.1℃
  • 흐림성산 25.8℃
  • 흐림서귀포 26.2℃
  • 구름많음강화 25.9℃
  • 구름많음양평 27.0℃
  • 구름많음이천 28.7℃
  • 구름많음보은 27.3℃
  • 구름많음천안 27.8℃
  • 흐림부여 26.5℃
  • 흐림금산 27.0℃
  • 구름많음김해시 26.6℃
  • 구름많음강진군 29.1℃
  • 구름많음해남 27.3℃
  • 구름많음고흥 29.2℃
  • 흐림봉화 26.1℃
  • 구름많음문경 27.8℃
  • 구름많음구미 30.4℃
  • 구름많음경주시 31.2℃
  • 구름많음거창 29.5℃
  • 구름많음거제 24.0℃
  • 구름많음남해 27.8℃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위장병 어떻게 할까


1우리나라는 서구에 비해 위장병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위암과 같이 무서운 병으로 악화되어 발견되는 수가 많다. 적절한 식단개선과 예방 조기 치료하는 것이 건강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위염- 위염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하나의 질환이다. 식사 후 윗배가 아프며 메스껍고 소화가 않되며 토하기도 하고 설사도 한다. 급성위염은 갑작스런 위벽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며 음식이 맵고 짜고 자극성이 강하며 술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만성위염은 위염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증상이기에 생활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인 식사 폭음 흡연등 식생활을 개선해야 한다.

1. 편한 마음으로 푹 쉰다. 2.스트레스 쌓이지 않게 한다.

3. 위에 산이 많으면 향신료 줄인다. 4. 양배추 산사는 헐은 위를 재생시키고 산사는 건위작용 식욕부진을 치료한다. 5. 양배추을 즙을 내어 산사8g과 달여 마신다.

 

위궤양 - 위괴양은 위의 벽이 헐어 심하면 구멍이 생기고 술과 정신적 과로 스트레스가 원인이며 불규칙적 생활 청산하고 위통 속쓰림을 없애기 위해 규칙적 식사 식단개선을 해야 하며 위벽에 구멍이 생겨 공복일 때 아프고 쓰리다. 백출 10g 개내금(닭똥보 10g을 불에 볶아 달여 수시 마신다.

 

위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정확치 않지만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중요하다. 짠 음식 불에 탄 음식(맵고 짠 음식)등이 자극으로 원인이 되므로 피하고 신선한 야채 과일 흡연 금주로 피해야 한다.

1. 브로컬리100g, 참소라 5, 양파 1/3, 당근1/3, 후추가루, 오렌지 쥬스, 녹말가루를 후라이팬에 볶아 복용한다.

2. 토마토50g, 양파, 마늘, 식초, 소금, 레몬을 냄비에 넣고 끓여 복용한다.

 

위장질환예방법

위장질환은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좋아진다. 위는 먹은 음식을 저장하고 소화시키는 장소이므로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고 규칙적 식사 자극적 음식을 피하고 좋은 폭음 폭식을 피해야 한다. 깨끗한 제철야채 과일 혼합곡 스트레스 피하고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소화가 안 될때

1. 인삼8g 매실 저림5개 현미2/1 눌린 보리 미나리3g 계란1개 육수약간

2. 매실저림5개 소금기 빼고 눌린 보리 현미 육수를 부어 1시간정도 끓인다.

3. 매실저림 꺼내고 미나리 잘게 썰어 부드러워 질 때까지 끓인다.

4. 계란을 풀고 고루 섞는다.

위통이 갈아 앉으면 소화 잘되고 위를 안정시키는 매실죽를 복용한다.


유승원 박사 / 유승원 한의원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