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지방회(회장 육근원 목사)는 지난해 11월 23일 새누리2교회(안진섭 목사)에서 이성민, 유진 전도사의 목사 안수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안진섭 목사(새누리2)의 사회로 황기 목사(베다니지구촌)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육근원 목사(세종시민)가 “내게 하라고 주신 소명”(요 17: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시취위원회 서기 이상웅 목사(마중물)의 시취경과보고와 시취위원장인 박동준 목사(은혜)가 서약을 인도했고, 안수위원들의 안수례와 박용호 목사(블레싱)의 안수기도 후, 기독교한국침례회의 목사됨을 박동준 목사(은혜)가 선포했다. 육근원 목사(세종시민)와 새누리2교회 운영위원장인 김경일 형제가 안수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남보현 목사(세종베다니)와 김태봉 목사(세종새누리)의 권면 후에, 형성민 목사(남성대)의 축사와 김기중(함께하는)의 격려사가 있었고, 이성민, 유진 목사의 감사인사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영동지방회(회장 우근복 목사) 죽변침례교회(고숙환 목사)는 지난 2월 28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성도들과 내빈들이 함께 한 가운데 고숙환 목사 은퇴 및 김희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감사예식을 시작으로 은퇴, 위임,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감사예배는 지방회 총무 한명수 목사(후포비전)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조영선 목사(용장)가 성경을 봉독하고 죽변교회 브니엘찬양대가 찬양한 뒤, 우리교단 77대 총회장을 역임한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과연 그 교회”(행 2:42~4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고명진 목사는 “우리의 자랑은 예수님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영적인 성숙을 이뤄 하나님의 영광이 영광을 받으시는 일”이라며 “이는 죽변교회가 과연 그 교회가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 담임목사를 비롯해 모든 성도들이 그 사명을 잊지 않고 예수를 증거하는 자로 빛과 사랑, 생명을 선포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은퇴예식은 우리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과 울진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의철 목사(행곡)가 나서 고숙환 목사의 사역을 격려하며 은퇴를 축하했으며 울진기독교연합회와 죽변교회(대표 장윤종 장로)가 공로패를 증정했다. 고숙환 목사는 답
대전엑스포지방회는 지난 2월 22일 오병이어침례교회(김영순 목사)에서 장유니 전도사(벧엘)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로 김영순 목사(오병이어)의 사회와 임동성 목사(대전호산나)가 기도하고 김훈경 목사(세연제일)의 성경봉독과 이봉구 목사(묵상인)가 특송한 후에 선병권 목사(새소망)가 “하나님을 찾는 삶의 열매”(잠 8장 17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진승환 목사(오롯이)가 시취 과정을 보고하고 김영순 목사가 서약 후 안수 위원장인 선병권 목사 및 안수위원(홍두윤 목사, 정유근 목사, 임동성 목사, 이우봉 목사, 진승환 목사, 김훈경 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김영순 목사의 선포 및 김현석 목사(한돌)가 안수패를 전달하고 성의를 착용했다. 축사로 김종성 목사(부산), 격려사로 정유근 목사(승리), 권면은 홍두윤 목사(꿈에그린밝은)가 진행했다. 이후 장유니 목사가 축도함으로 목사 안수식을 마쳤다. 공보부장 이원영 목사
대전본지방회(회장 최충복 목사)는 지난 2월 23일 주기쁨침례교회(윤재성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윤재성 목사(주기쁨)의 사회로 전윤옥 목사(플러스)가 기도하고 정한수 목사(제이시티)가 “여호와 앞에서”(삼하 6:16~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한수 목사는 “법궤가 들어올 때 체면을 앞세워 다윗을 비웃었던 미갈과 달리, 오직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 춤춘 다윗의 영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 목사는 “스스로 낮아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된 예배자의 자세로 사역 현장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준용 목사(말씀누림)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각 부서별 활동 계획과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을 보고해 의견을 나나눴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지방회장 최충복 목사(주사랑)의 폐회 선언과 윤성호 목사(영원한반석)의 마무리 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 빛과사랑침례교회(서창윤 목사)는 지난 3월 1일 서영권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서창윤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안수식은 지방회 증경회장 최병선 목사(예닮중앙)가 기도했고, 시취위원장 오영택 목사(하늘비전)가 “하나님을 목자로 삼아라”(시 23: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시취서기 이진명 목사(하늘)가 시취과정을 보고하고, 서창윤 목사가 서영권 전도사에게 서약한 뒤,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최병선 목사가 대표로 안수기도했다. 이어 서영권 전도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가나중앙지방회 목사임을 공포했다. 목사가운착의와 목사안수패 전달이 이어졌으며 정소영 사모의 특송과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맑고밝은)의 축사, 피영민 목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의 영상축하로 안수자를 축복하고 서영권 목사의 축도로 목사안수식을 마쳤다. 서영권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엑스포지방회 누리다침례교회(주희분 목사, 이원영 목사)는 지난 2월 2~4일 교회 부설 수양관인 전북 무주 다누리힐링타운(원장 주희분 목사)에서 15회 미스바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우물물아 솟아나라!”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기도회는 CTS기도운동협의회와 협력해 주희분 목사를 비롯해 5명의 강사가 말씀을 전하며 기도회를 인도했다. 전국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선포된 메시지를 중심으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 교회와 개인의 영성 회복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미스바 특별기도회는 매월 초 2박 3일간 진행하고 있으며 숙식은 주최즉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3월 기도회는 3월 2~4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힐링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송우 국장
여의도침례교회(국명호 목사)는 지난 2월 22일 주일 1~4부예배를 국내선교회(이사장 이홍규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와 함께 하는 CPR감사예배로 드렸다. CPR프로젝트는 국내선교회와 협력해 국내 미자립교회 20개 교회를 선정해 교회 시설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여의도교회는 매년 1억 원을 헌금해 후원해 왔다. CPR프로젝트는 올해 5년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2월 말 CPR 지원을 받은 교회 담임목회자가 여의도교회를 방문해 설교하며 성도들과 함께 사역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교회 건물과 사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청송 베데스다교회(이규자 전도사)를 비롯해 여러 개척 교회가 지원을 받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1~2부 예배는 이종윤 목사(세종흐르는)가 “때를 따라 아름답게”(전 3:10~14)란 제목으로, 3~4부는 오영락 목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사 43:8~1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3부 예배는 국내선교회 유지영 회장은 대표기도에서 CPR프로젝트에 동참하는 여의도교회 성도들에게 감사와 은혜를 고백하며 이 사역의 의미를 하나님께 고백했다. 유 회장은 “CPR프로젝트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대전한길지방회(회장 이창섭 목사)는 지난 2월 7일 동행침례교회(송창근 목사)에서 박희안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장 이창섭 목사(샘솟는)의 사회로 조정근 목사(와보라)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취위원장 오준영 목사(해들)가 “지상대명령”(마 28:18~2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이재욱 목사(따스한)가 시취 경과보고를 하고 서약 후 안수했으며 대표로 이금환 목사(큰사랑)가 안수기도를 했다. 오준영 목사는 박희안 전도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대전한길지방회 목사가 됨을 공포했다. 이후 권옥순 목사(대전우리), 김판겸 목사(소망제일)가 축사를, 문원진 목사(우리)와 이금환 목사가 권면하며 안수자를 축복했다. 김미경 집사가 축가했으며 박희안 목사의 축도로 목사 안수식을 마쳤다. 안수자 박희안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방회 공보부
경인서지방회(회장 조만식 목사)는 지난해 12월 16일 주향침례교회(이동교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 예배는 이동교 목사의 사회로 이철우 목사(푸른소망)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조만식 목사가 “열매가 있는가?”(요 15:1~8)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는 이동교 목사의 기도로 회원점명, 조만식 목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서기 선정, 회순통과, 전 회의록 낭독, 각부보고, 규약수·개정, 신 임원 선출, 안건토의 등으로 진행했다. 신임회장에 이동교 목사(주향교회), 부회장에 이희문 목사(충신제일), 총무에 노기천 목사(온누리은혜)를 선출하고 각부 부장과 시취 위원은 회장단이 임명한 후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지방회 공보부
안산지방회(회장 정종빈 목사)는 지난 2월 10일 뿌리깊은침례교회(이민욱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이민욱 목사의 사회로 이재목 목사(희망국제)가 대표로 기도하고 장덕수 목사(은혜)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요 3:23~24)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흥렬 목사(한샘선교)가 축도했다. 2부 회무에서는 크게 3가지를 다루고 마무리했다. 우선 지방회 규약과 산하 위원회 내규를 전반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규약수개정위원회를 만들고 지방회 정기총회에서 인준하기로 했으며 시취위원회 조직은 지방회에게 일임해 원활한 운영이 되도록 결의했다. 또한 지방회 재정 운영에 대한 개선 방안을 연구해 정기총회에서 인준키로 했다. 공보부장 박상욱 목사
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는 지난 2월 10일 지방회 월례회에서 역사위원회 조직 구성을 진행하고 신임 위원장에 전인배 목사(예문)를, 연구위원으로 노수민 목사(천안영음찬양)와 박성훈 목사(생명시내), 자문위원에 오지수 목사를 임명했다. 천안지방회는 지난 2024년 지방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도서인 ‘길갈에 세운 돌’ 출간이후 지역 교회의 역사 자료에 대한 체계적 보존과, 연구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원회를 세우기로 했다. 천안지방회 역사위원회는 앞으로 지방회와 소속 교회의 역사 자료를 수집․정리․보존하고 역사기록물 편찬과 연구 활동을 전개해 지방회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천안지방회는 “역사는 기록되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지역교회들의 신앙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세우는 일에 일조할 것”이라며 “이와 같은 활동으로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발자취를 전하며 역사 인식 제고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보부장 조영관 목사
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와 온양지방회(회장 김병철 목사)는 지난 2월 23~24일 양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지방회 연합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92년 1월 13일 천안지방회 대곡교회에서 온양지방회가 분립(분지방)된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열린 연합 행사다. 당시 천안 25개, 온양 15개 교회로 시작했던 양 지방회는 2026년 현재 각각 41개, 31개 교회로 성장하는 결실을 맺었으며, 이번 수양회를 통해 그동안의 은혜를 나누고 연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예배는 천안지방회 사회부장 김병곤 목사(하늘사랑)의 사회로 시작됐다. 천안지방회장 최광섭 목사(하늘정원)의 대표기도 후, 우리교단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득불 할 일”(고전 9:16~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영혼 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있다”며 “바울처럼 복음에 사로잡혀 뜨겁게 은혜를 회복하고, 소명을 따라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최 총회장은 최광섭·김병철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인사와 온양지방회 체육부장 서성래
침례교 경인지역(인천․부천)연합회(회장 소진홍 목사)는 지난 1월 14일 온예찬침례교회(정성민 목사)에서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증경연합회장 김명렬 목사(인천방주)의 사회로 전도부장 백승웅 목사(실로암)가 기도하고 서기 김용현 목사(성은중심)가 성경을 봉독한 뒤, 직전 연합회장 전종진 목사(보라)가 “벧엘로 올라가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종진 목사는 “야곱이 위기 속에서 문제 해결이 아닌 ‘벧엘로 올라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벧엘로 올라가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며 예배했다”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무조건적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자 결단해서 하나님이 힘으로 사는 자가 됐듯, 하나님의 은혜의 신앙으로 나가는 경인연합회가 되는 축복된 해가 되자”고 전했다. 이어 재정부장 박성준 목사(인천효성) 헌금 기도하고 증경연합회장 박순상 목사(주원)가 축도함으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후 증경연합회장 박상철 목사 기도로 시작된 2부 정기총회는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 신임회장에 정성민 목사(온예찬)를 선출했으며 신임원들을 선출하고 ,연합회를 위해 헌신한 직전 연합회장 소진홍 목사(브니엘)와 사무총장 정성민 목사(온예찬)에게
경북지방회(회장 최정민 목사)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지방회 교육부(부장 조흥원 목사) 주관으로 경북도청 투썸플레이스 세미나실에서 목회자부부 성경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 사용 설명서’ 저자 이진섭 목사가 강사로 나서 저서를 중심으로 성경 사용과 성경 묵상에 대해 강의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참석한 목회자 부부들은 평소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 왔던 성경 사용과 성경묵상에 관한 지식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롭게 정리하고 ‘성경을 어떻게 사용하고 묵상하며 해석할까?’하는 물음에 대해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매우 유익하고 은혜로운 세미나였다고 의견을 나눴다. 지방회 공보부
청주중앙지방회(회장 남궁육 목사)는 동행침례교회(남궁육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진행하며 체육청소년부 주관(부장 최선영 목사)으로 AI와 관련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정재윤 목사(나무숲)가 강사로 나서 “목회에 도움되는 AI활용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AI시대가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특성화된 각각의 AI 프로그램을 소개받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목회에 잘 적용하고 활용한다면 목회에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강의를 마치고 한재희 목사(사랑나눔)의 섬김으로, 지방회 “목회자 부부 프로필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가졌다. 한재희 목사는 전문가 못지 않은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지방회 목회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최선영 목사는 “앞으로도 지방회를 통해, 목회에 힘이 되는 아름답고 풍성한 교제가 나누어지도록 힘쓰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보부장 최영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