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3 (수)

  • 구름많음속초 33.2℃
  • 구름많음동두천 29.2℃
  • 구름많음파주 29.9℃
  • 구름많음대관령 24.2℃
  • 흐림춘천 27.9℃
  • 구름많음북강릉 31.0℃
  • 구름많음강릉 32.3℃
  • 흐림동해 29.9℃
  • 흐림서울 28.8℃
  • 박무인천 27.6℃
  • 구름많음수원 30.8℃
  • 흐림영월 25.2℃
  • 구름조금대전 33.1℃
  • 구름많음대구 35.0℃
  • 구름조금울산 32.9℃
  • 구름많음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8.7℃
  • 흐림고창 28.2℃
  • 구름조금제주 32.4℃
  • 구름조금성산 31.2℃
  • 구름조금서귀포 30.2℃
  • 구름많음강화 27.8℃
  • 구름많음양평 31.1℃
  • 구름많음이천 29.9℃
  • 구름많음보은 29.2℃
  • 구름많음천안 31.3℃
  • 구름조금부여 32.3℃
  • 구름많음금산 31.5℃
  • 구름많음김해시 30.2℃
  • 구름많음강진군 32.1℃
  • 구름많음해남 30.6℃
  • 구름많음고흥 30.1℃
  • 흐림봉화 24.7℃
  • 흐림문경 28.5℃
  • 구름많음구미 34.6℃
  • 구름많음경주시 33.9℃
  • 구름많음거창 32.2℃
  • 흐림거제 27.7℃
  • 흐림남해 27.0℃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목산문학회 30차 정기총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산문학회(회장 계인철 목사)는 지난 6월 20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행복한 교회(조성배 목사)에서 3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동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정명진 목사(자유)의 기도, 계인철 회장의 에스겔 2장 1~17절 본문으로 “시(詩)로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후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장소와 점심으로 섬긴 조성배 목사가 환영 인사를 전했고, 이재옥 목사(부평중앙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지난 2년간의 코로나로 인해 많이 위축된 목산문학회가 더욱 발전해야 함을 다짐하면서 회순통과, 전회의록 낭독, 각부 사업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신임원선거를 통해 회장 임영호 목사(충주 소망), 부회장 정동일 목사(한밭), 사무국장 장길현 목사(담양 성광), 서기 조성배 목사(서울 행복한), 재무 박혜영 사모(광천중앙), 감사 김효현 목사(늘푸른), 송수자 목사(임마누엘의 집)가 선출돼 다음 2년간 섬기게 됐다. 


신안건 토의는 ‘목산문회’ 26호 편집을 위해 7월 15일에 예람교회(원제근 목사)에서 모이며, 문학기행을 준비하고, 정회원 구분을 위한 논의가 있었다. 이후 행복한 교회에서 제공한 식사를 교회 식당에서 나눴다. 


목산문학회 관계자는 “목산문학회는 성경과 복음과 문학을 사랑하는 침례교 목회자들, 사모들을 언제나 환영하고 있으니 사무국장(장길현 010-4350-1505)에게 관심 있는 분들은 즉시 연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기 조성배 목사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