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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산문학 26호 출판기념회

 

목산문학회(회장 임용호 목사)는 지난 10월 31일 여의도 총회 13층에서 ‘목산문학’ 26호 발행을 축하하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1부 감사예배는 임용호 회장의 사회와 김효현 목사(늘푸른)의 기도, 조성배 목사(행복한)의 요한복음 21장 5~6절 봉독, 전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도한호 박사의 “물고기 이야기”란 제목의 말씀을 듣고, 장길현 목사(목산문학회 총무)의 신입회원 소개와 26호 발간에 대한 광고를 했고, 권희로 목사(목산문학회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후 출판기념회는 자율적으로 시를 낭독한 후 점심식사를 했고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목산문학회는 매년 자발적인 회원들의 출판모금과 시, 수필, 시조 등의 신앙과 목회의 문학작품으로 ‘목산문학’ 출간해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신입회원 문의는 장길현 목사(010-4350-1505)에게 연락하면 된다.

 

목산문학회 서기 조성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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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선협, 탈북민 신앙 정착 주제로 통일포럼 개최
우리교단 통일선교협의회(회장 김원정 목사, 사무총장 육근원 목사, 통선협)는 지난 6월 18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2024 침례교회 통일선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통선협이 주관하고 지구촌교회와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 해외선교회(이사장 문기태 목사, 회장 주민호 목사), 전국여성선교연합회(회장 김정득, 총무 백순실), IMB가 협력, GVCS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목사), 서경지방회(회장 국명호 목사), 대전유성지방회(회장 이상웅 목사)가 후원했다. 포럼은 탈북민 복음화의 실패 원인을 사람에 대한 이해 관점에서 살펴보며 탈북민의 세계관 형성 요인과 특징, 그리고 복음 수용과의 관계를 나누기 위해 기획했다. 첫 번째 주제특강은 허바울 목사(그날)가 “북한주민의 세계관 이해와 복음수용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으로 포문을 열었고, 마요한 목사(새희망나루)와 권이현 교수(한국침신대), 서현주 전도사(모란봉교회 탈북민사역 담당)가 탈북민들의 신앙생활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내면적, 교회 안에서의 문화적 이질감 등의 요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두 번째 주제특강은 통선협 전문위원 안희열 교수(한국침신대)가 “탈북민의 신앙 정착을 위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