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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여의도교회, 여름 아웃리치 사역 실시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는 지난 6월 한달동안 국내 미자립교회와 아웃리치 사역을 위해 모금한 기금 9600만원을 국내 13개 교회와 해외 3곳에 후원함과 동시에 직접 지원교회를 찾아가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5년째 맞이하는 여의도교회의 선교바자회는 그 수익금이 매년 늘어나 올해 1억원을 돌파해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게 국내외 미자립교회와 선교지를 도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물질로만 후원하지 않고 교회 전체 차원에서 각 교구의 성도들과 청년들 410여명이 연합 이번 여름 방학기간 동안 어려운 교회들의 필요를 찾아 지원했다.


여의도교회 국명호 목사는 “개인적으로도 미자립 교회를 방문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이러한 섬김과 사랑, 그리고 나눔의 사역들을 통해 다음 세대들을 세우며 함께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여의도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주님 오실 때까지 국내 어려움 가운데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여의도교회가 이번에 지원한 교회는 포도원교회, 샬롬원교회, 하늘샘교회, 철원반석교회, 익산제성교회, 아산사랑제일교회, 곤지암아우름교회, 피난처, 이천씨앗교회, 새희망나루교회, 새터교회, 홍성침례교회, 함께하는형제교회 등 총 13곳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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