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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서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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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첼로앙상블 ‘날개’가 지난 10월 23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제3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GREAT MUSIC FESTIVAL)’의 본선무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은 발달장애인들이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국내 최초 음악 경연 축제다.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SK이노베이션, SM엔터테인먼트, 한국케이블방송협회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전국 26개팀 총 315명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 경연을 거쳐 최종 우승팀이 정해졌다. 날개는 이번 본선 무대에서 영화 인어공주의 OST인 ‘언더 더 씨’를 연주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밀알첼로앙상블 날개는 사회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으로 소통의 통로를 제공하고자 2012년 밀알복지재단에서 창단한 첼로앙상블이다.


코리안리 후원으로 14명의 단원들이 음악교육과 연주활동 등을 지원받으며 전문연주자로 성장하고 있다.
심사에 참여한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연주를 듣는데 바닷속 상상의 나래가 펼쳐질 정도로 훌륭했던 연주”라며 “장애와 비장애를 떠나 첼리스트로써 우뚝 선 날개의 모습이 아름답고 위대하다.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평가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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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하랑’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 우수상 수상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주관한 ‘2020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사업에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하랑’팀 (상담심리학과 소속)이 선정된 후, 성과 평가에서 전국 17개 대학 중 2위로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랑’은 상담심리학과 학부생 1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20년 4월 6일 대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캠퍼스 내 도박예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미 도박예방 활동단 사업에 여러 번 선정 경험이 있는 다른 대학팀들과 달리 ’하랑‘팀은 첫 사업 참여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과 회복을 위한 창의적인 콘텐츠들을 제공해 캠퍼스 내 대학생들의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는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하랑’의 팀장인 국한별 학생(상담심리학과 3학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었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이유를 상황에서 찾아 합리화하기보다 이를 기회와 희망으로 바꾸어 한 발짝 앞으로 내디딜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상담심리학과 학과장 권선중 교수(입학취업지원처장)는 “상담심리학과는 지난해부터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함양을 위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