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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극동방송 컨퍼런스 개최

전 세계 49개국에서 방송으로 복음을 전하는 FEBC(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극동방송)FEBA(Far East Broadcasting Associates) 소속 사장단 회의가 오는 43~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극동방송 컨퍼런스(ICC)을 개최한다. “목표를 향해 돌진하다”(3:7~4:1)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FEBC의 사역을 소개하고, 교육 및 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특히 극동방송이 극동아시아 지역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만큼, 중국의 미래 사역 및 다음 세대를 향한 사역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ICC는 전세계 FEBC FEBA의 이사장 및 지사장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극동방송은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리는 ICC는 가장 많은 참가국과 인원이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방송으로 복음을 전하는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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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에 응답하는 목회자 자녀로 나아가자’
침례교다음세대부흥위원회(위원장 이종성 총회장, 사무총장 안동찬 목사)는 지난 1월 8~10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서 2024 목회자 자녀(PK&MK)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200여 명의 목회자 자녀가 함께 한 이번 수련회는 “부르심에 응답하라”란 제목으로 2박 3일간 말씀과 기도, 나눔과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는 목회자 자녀들로 구성된 찬양팀의 찬양으로 정지선 자매가 기도하고 총회 청소년부장 박요한 목사가 성경봉독을, 홍지훈 형제가 ‘축복하노라’를 특송한 뒤, 이종성 총회장이 “하나님의 자녀”(요 1:12)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종성 총회장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목회자의 자녀는 고민과 말할 수 없는 아픔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기에 여러분들이 대견스럽다”며 “이번 영성수련회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나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것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장 이은미 목사(광천)의 격려사에 이어 다음세대부흥위원회 사무총장 안동찬 목사(새중앙)가 내빈을 소개하고 총회 전 총무 조원희 목사(신전)가 인사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이 축복하고 축도했다.